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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20의 게시물 표시

디지털 세상에서 또 다른 내 모습을 찾아봅니다.

 자신의 이야기 자신의 의견 많은 것들을 보여줄 수 있는 시대 디지털 세상 속 또 다른 내 모습이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댓글 하나의 파급력, 진실을 말하는 것일까? 사람들에게 움직임과 함께 쉽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또 다른 세상 속에서도, 우리는 많은 이야기를 듣고 정보를 접하게 됩니다.  띵동  클릭하나로 지구 저편에 있는 다른 나라의 유명인이 죽었다는 이야기를 접하고, 다른 나라의 사건사고에 대해서 우리는 접합니다. 그만큼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동시에 많은 것을 볼수 있는 인터넷에서 1시간내에는 거의 디지털로 접할 수 있는 그 전날의 사건사고와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는 것이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마치 디지털의 발달로 생긴 하나의 모습이기도 하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만큼 디지털 세상으로 넘어오면서 또 다른 의미의 존재인 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도 했습니다.  그렇게 또 다른 세상인 디지털 세상에서 대한 생각을 해나갈 때쯤 불현듯 책 제목의  '디지털 시대의 사후세계' 에 대한 제목 이 강렬하게, 꽃히게 되었습니다.  마치 어떤 이유에서든 형태만 바뀌었지, 죽음이라는 단어가 나오니 또 다른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책을 읽어 나가면 나갈수록  잠시 잊고 있던 또 다른 나를 만난 기분이었습니다.  [ 인용 문구 ]  『   2007년, 페이스북은 죽은 사용자들의 프로필을 '추모 상태'로 변경시키는 간단한 조처부터 취하기 시작했다. 사용자의 죽음에 관한 접수를 받은 뒤 페이스북 측에서 그 죽음을 확인하면, 그 누구도 프로필에 로그인하거나 내용을 변경할 수 없었다. 모든 포스트의 내용은 '친구들에게만 공개(Friend only) 상태로 변경되었고, 생일 축하 메시지 같은 알림 기능도 중단되었다. 사람들은 '담벼락'에 계속 포스트를 올리면서 추모를 하거나 고인에게 ...

'인연'과 '추억'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다.

인연이라는 단어를 생각해본다. 오늘은 수많은 시간 동안 스쳐 지나간 사람들과 만남을 생각해본다. 인연이 나에게 있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을 한다. 그렇게 인연이라는 꼬리물기의 마인드맵을 하나하나 그 안에 '숨겨둔 생각?'을 적어본다. 문득 피천득 작가님의 '인연'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인연과 추억' 나의 스토리는 무엇이 있을까?"를 생각해 보았다. 사람들 사이에 맺어지는 관계 그것은 나에게 어떤 의미일까?    “자주 무엇이 그렇다, 무엇이 좋다. 이런 것을 생각하는 자체가 하나의 관계에 대한 생각일까?” 사실 무엇이 그 관계인지, 어떤 의미인지 알 수 없다. 처음 태어나 ‘부모님을 만나는 것’이 내 인생의 첫 번째 인연이 아닌가 생각을 한다. 수 없이 만나는 사람 중에서 가장 먼저 만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항상 투정만 부리는 어린 양 같은 나를 항상 보듬어 주시며 바라봐 주시는  ‘부모님’과의 만남을 떠올리며 , 첫  ‘인연’을 생각한다. *  인연이란?  사람들 사이에 맺어지는 관계가 아닌가 생각해 본다. 각자 추억이 있고, 그 추억을 함께 할 수 있는  ‘사람들’ 이 있다는 것만으로 나에게는 소중하다. 어쩌면 이 우주에서 지구라는 곳에서 태어난다면 사람이 아닌 우리가 이 하늘아래 똑같은 조건을 받으며 살아 올수 있었던 배경에도 큰 의미가 있지 않나 생각을 해본다.  *  대상이 사람이어서 일까?   그 어떤 것이 감동을 해서일까? 다른 대상 사람이아닌 다른 동물, 물건 에서도 나와 맺어지는 인연에 대한 것들이 떠오를 수 도 있다고 생각한다.   하나의 물건을 쓰면서도 같은 용도지만 다른 용도로 쓰일 수 있으며 그 위치에서 본연의 역활을 할 수 있도록 발상의 전환을 생각해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본다.  어떤 사물과 관계된 '인연'은 무엇이 있을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각이 있었다. 나에게 어떤 것이   '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