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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20의 게시물 표시

모여봐요 동물의 숲 할로윈 업데이트, 1.5.0 / 1.5.0a

[ 2020년 9 월 30일 동물의 숲 1.5.0 / 1.5.0a 패치 노트] 모여봐요 동물의 숲의 13번째 업데이트가 진행되었습니다.  모여봐요. 동물의 숲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업데이트의 표시 방법은 지역별로 1.5.0 또는 1.5.0a 두 가지 방식으로 표기됩니다. 두 표시 방법은 같은 업데이트 표현 방법입니다. 보이는 화면은 각자의 세팅에 따라 표시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현재 업데이트 2020년 9월 30일 업데이트는 13 번째 업 데이트입니다.  『 출시 이후 굵직한  업데이트 12개가 진행된후  2020년 9월 30일 Ver 1.5.0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모여봐요. 동물의 숲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업데이트의 표시 방법은 지역별로 1.4.0 또는 1.4.0a 두 가지 방식으로 표기됩니다. 두 표시 방법은 같은 업데이트 표현 방법입니다. 보이는 화면은 각자의 세팅에 따라 표시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2020 년  3 월  20 일  1.1.0 에서  2020 년  3 월  26 일  1.1.1 or 1.1.1a  업데이트 , 2020 년  4 월  2 일  1.1.2 or 1.1.2a  업데이트 , 2020 년  4 월  3 일  1.1.3 or 1.1.3a  업데이트 , 2020 년  4 월  6 일  1.1.4 or 1.1.4a  업데이트 ,  2020 년  4 월 23 일  1.2.0 or 1.2.0a  2020, 5월 22일   1.2.1 or 1.2.1a  업데이트   2020 7 월 03 일...

나도 할 수 있을까??

나라면 저렇게 할 수 있을까? 정말 모든 상황에서 자신의 목숨을 걸고 벌이는 사투의 상황 내 주변에서 일어 날 수 있는 상황, 내가 생각하고 그 상황에서 저렇게 할 수 있을까? 지나가다 도움을 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 영상은 한 바이크를 타고 가던 어떤 한 사람에 의해 빨리 상황을 처리 할 수 있었던 한 사례입니다.   제목은 '오토바이 운전 중 '불타는 집' 발견한 바이커, 즉각 조치 취해' 입니다.  ↑위 영상은 포크포크에서 올라온 2020년 4월 14일 영상입니다.  [ 상황 설명 ]   미국 사우스캐롤리아주 보일링 스프링스, 한 바이커가 오토바이를 운전하며 즐기고 있었습니다. 지나가다 검은 연기가 치솟는 것을 보게 됩니다. 바이커는 그냥 지나가거나 할 수 있었지만 오토바이를 타고 가서 초치를 취합니다.  (중략) [ 느낀 점 ] 이 상황에서 무시할 것인가 ? 만약 내가 그 상황을 목격한다면 이를 지나쳐 버릴 것인가? 하고 생각했습니다. 영상은 마치 하나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과 같았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보고서 직접 이러한 상황에서 신고라도 해줄 수 있을까? 목격자로서, 상황을 설명해줄 수 있을까? 만일 그냥 지나쳐 무시하고 말 것인가? 하는 한 상황에 놓인 것을 생각하며, 다 같이 돕고 열심히 도움을 줄 수 있는 용기가 바로 이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이 상황은 초기 진화와 신고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보여주었다.] 그렇습니다. 이 상황에서 눈여겨볼 것은 초기 신고와 상황 불이 났을 때, 화제를 봤을 때, 신고와 주변에 소화기 등 어떻게 사용을 해야 하는지 세삼 다시 느끼게 하는 영상이었습니다.  " 아직 세상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곳에서 자신이 길을 가다가도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작은 도움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  미리 이런 영상을 통해서 단련된다면? 나도 저렇게 할 수 있...

기적이 가져다준 감동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를 듣고서 멍하니 나도 저럴 수 있을까? 누군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헌신을 하고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이미지출처 : Pixabay '정말 잊을 수 없는 이야기였습니다. 한 아이의 어머니이자 한 사람의 아내, 그리고 한 사람인 그녀 26세 홀리는 건강한 첫째 딸을 낳았습니다. 그러나 그 기쁨도 잠시, 3주 뒤, 그녀의 몸은 서서히 마비되기 시작합니다. 희망은 갈수록 희미해졌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딸 케이시는 엄마의 곁에서 떠나질 않았습니다.' 라는 사연을 보게 되었습니다.  [ '딸아이의 출산 후 전신마비가된 26세 검마가 내린 결단'  ] ↑포크포크 유트브 영상 : 2020.07.03 아기 케이시와 어머니 홀리라의 사연을 영상으로 접하고 나서 GBS (Guillain-Barre syndrome)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하며 전신 마비가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기적적이라고 표현하는 일이 일어납니다.   [ 느낀 점 ] 이렇게 힘들게 아이를 위해 무엇이든 해주고 싶었던, 마음을 전달해 주는 것 같았습니다. 어쩌면, 이 영상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은 그 당시의 마음 그때의 심정이 전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더욱더 부모님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된 영상이었습니다.  힘들 때나, 기쁠 때나 아이를 위해, 힘을 내고 힘써주신 그 당시의 느낌들을 느껴봅니다.  한번 부모님에게 '사랑한다.' '고맙다.'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니다. 빙산의 일각이라고도 하는 이야기처럼 수면 위에 떠올라 있는 것과 보이지 않는 수면 아래의 크기는 다릅니다. 이처럼 보이지 않는 것이 있으며, 우리가 알지 못하는 세상의 일부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우리는 물체를 보거나 생명체를 볼 때,  시각적으로 보는 것 위주로 사물을 판단하곤 합니다. 따뜻함, 온화함, 잘생김, 못생김 등등 시각적으로 들어오는 자극에 대해서 생각을 합니다. 대체로 들어오는 정보는 대부분이 시각적 정보이다 보니 이루어지는 판단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물건을 구매한다고 합시다. 그렇다면 사용 목적은 동일하고 어떤 제품을 구매해야 하지?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것은 시각적인 정보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들  행동 의 80% 정도는 눈에 의해  외적 조건 에 대한 시각적 지각정보를 얻어 행해진다. 시각적 지각정보는 안구의 렌즈로부터 빛을 망막에 받아들여 형체를 맺고, 그  자극 을 받아서 흥분하고 신경을 경유해서 이것을 대뇌로 전달해 비로소 물건의 대소, 형상,  시야 , 간격, 원근, 안 길이, 색 등이 인지( 認 知 )되어서 시각적 지각정보가 된다. 그러나 인간이  시각 을  지각 하는 데 한도가 있으므로, 재해방지를 위해 이것을 물리적 방법에 의해 확대하여 지각의 한계 내에 들어가도록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시각적 지각정보  [sight-informational perception, 視覺的 知覺情報] (산업안전대사전, 2004. 5. 10., 최상복)  목적이 전자 제품이나, 옷이라고 가정을 해봅시다. 그렇다면 제일 먼저 외형을 떠올리며, 어떻게 생겼지 부터 생각을 해봅시다. (어디 까지나 이러한 기준은 각자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옷...

모든 소중함, 작은 성공, 감사, 행복, 동기부를 배우다.

무엇을 해야할지, '어떤 것을 해야할 땐 무엇이 필요한가?', '나는 어떤 것이 필요한가?', ' 어떤 것을 해야 움직일 수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동기부여가 필요한 것인가?'  그렇게 의미를 찾던 중 지금까지 무엇을 했으며, 가만히 있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움직임에 대한 힘' 을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둘 씩, 생각을 글로 적는 움직임을 시작하면, 머릿속이 점점 가벼워 지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깨달은 첫 번째는 시간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고, 두 번째로는 작은 성공을 경험했으며, 세 번째는 모든 것에  감사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게 된 세 가지를 설명하고자 합니다 .    [ 첫 번째 : 시간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 ]  우리가 지금 지구의 생명체로 태어나는 순간 24시간이라는 공평한 시간을 누구나 받는다는 것을 잊어버리고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일도 채워지고 '보조 배터리'처럼 매일 충전 받는 것이다 보니 자신의 수명이라는 한계를 받고 있었다??는 삶의 순리가 있지만, 생명체에게 주어진 수명 동안은 보조배터리가 고장 나듯 매번 24시간을 충전 받는다는 것을 알고 나니 아무것도 안 하고 움직이고 있었던  "자신에게 좀 더 알차게 쓸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무엇을 해야 할까?" 를 고민하고 생각했습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결과가 쌓이지 않으니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도 알 수 없었습니다.  "이에 시간을 잘 쓰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메모를 생활화하자!   기록하지 않으면 좋은 아이디어가 있더라도 생각하게 되었고 수시로 메모를 하고 있습니다. 꼭 쓰고자 할 때, 좋은 것을 배워 놓았다 하더라도 기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