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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20의 게시물 표시

혼자라는 연습이 필요할까?

 요즘 시대에 혼자 사는 것이 너무 익숙해져 가는 추세로 가고 있습니다. 독신 가정부터 너무 올라버린 물가에 '언제까지 일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열정 속에  '불안감' 을 가지고 있는 때도 있습니다. 이런 현상들을 보여주는  'MBC의 나 혼자 산다' 프로그램과 'SBS의 미운 우리 새끼' 에서는 혼자 사는 연예인들의 이야기가 TV 프로로 보입니다. ↑ 네이버 검색 ↑ 네이버 검색 두 프로를 보면 그들을 이야기를 통해 많은 삶에서 혼자 살아도 자신만의 취미 자신만의 동호회 등을 이용한 이야기와 각자만의 삶을 통해서 취미생활도 즐기는 등 자신의 삶에 관한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프로를 통해서 아직  '혼자서 사는 것보다 함께 사는 것이 중요한가?'  등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으며, '혼자 사는 것도 좋은가?', '아직 나는 준비되지 않았는가?'라는 것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 나는 혼자서 살 수 있을까? ] 혼자 사는 것에 대한  생각을 하며, 많은 사회의 준비된 1인 가구들의 삶에 관한  '책' 과 함께  '기사' 에서 이런 것을 느낍니다. 2: ↑서울 뉴스 기사 : 2020-01-25 06:00   * '1인 가구 비중 29.8%…부부+자녀 가구 추월' 했다는 기사 속 내용을 보면서 많은 것들이 함께 사는 두려움과 함께 혼자서도 즐길 거리가 많다는 것에 많은 비중을 차지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ㅇ ㅇ * 저출산·비혼 증가로 가족 규모 작아져 점점 변화하는 삶에 대한 수요와 함께 아이를 키우는 부담 등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도 보여주는 통계도 위 기사에 나와 있었습니다. 그만큼 많은 삶이 예전보다 자신의 삶이 더 중요하게 여기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느끼는 수치였습니다.  ㅇ   * 10명 중 6명이 “나 홀로 설 연휴 보내고 싶다” 명절에 함께 지내고 싶다는 욕구보다는 혼자에게 오...

세익스피어에 대하여 생각을 해봅니다.

나는 누구인가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이자 셰익스피어는 잉글랜드의 시인이며 극작가.[9] 그는 영문학의 가장 위대한 작가이자 세계 최고의 극작가로 널리 간주되고 있습니다.    당대에 언어로 구성되는 모든 것에 통달하여 시도 능했습니다. 오늘날 모든 서사가 따른 기본 기술을 정립시켰으며 4대 비극으로 유명하지만 희곡뿐만 아니라 여러 장르를 섭렵한 천재며,. 제목만 남은 작품을 포함해 희곡 38편, 소네트 154편, 그리고 장시 2편 등이 전해집니다.  잉글랜드의 르네상스 초기에 이탈리아의 시형식 칸초네가 토머스 와이엇(Thomas Wyatt)에 의해서 잉글랜드로 들어왔습니다. 그 뒤로 14행시 5음보(Pentameter) 정형시인 소네트가 잉글랜드의 모든 작가들이 쓰기 시작했고(문학=소네트 수준), 시드니(P. Sidney), 스펜서(E. Spenser) 같은 위대한 작가를 낳습니다.  이때 들어온 소네트의 형식은 이탈리아의 시인인 프란체스코 페트라르카가 정립한 것이어서 페트라르카식 소네트 (Petrarcan sonnet) 라고 불립니다. 페트라르카식 소네트는 그 시작부터가 사랑하는 연인에 대한 찬양에 가까운 찬미였기에, 100년 이상 시간이 지나면서 온갖 클리셰[11]가 난무하게 되었고, 1590년대 후반 인기가 식었습니다.  셰익스피어가 이 진부해진 소네트 형식으로 참신한 내용을 담아내면서 인기를 끌었고, 지금까지 그 명성을 전한다. 또한 셰익스피어는 종전의 소네트와는 다른 내용을 담아내기 위해 자신만의 소네트 형식을 만들어낸다. 페트라르카식 소네트는 1개의 옥텟(octet, 8행의 묶음)과 1개의 섹스텟(sextet, 6행의 묶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8행에서 볼타(volta)라 하여 시상의 전환이 일어나고, ABBA ABBA CDC CDC의 각운 구조(Rhyme Scheme)을 따른다. 그러나 셰익스피어의 소네트는 3개의 콰텟(quartet, 4행의 묶음)과 하...

누구를 믿어야 할까요?? 자신을 믿어라!

실패한 꿈은 없다 . 이루지 못한 꿈이 있을 뿐  『 내 학장 시절을 돌이켜 보면  ‘  그 나이에 어떻게 그런 생각을 다 했을까 ’  싶은 일이 꽤 많다 .  스크랩북만 해도 그렇다 .  누군가 내게 이미지를 모으면 꿈에 더 빨리 다가갈 수 있다고 귀띔해서 시작한 일이 아니다 .  그저 좋아서 한 일이다 .  그걸 하지 않으면 도저히 살아갈 수 가 없을 것 같은 절박함에서 시작한 일다 .   몸이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기도  모르게 달콤한 음식에 손이 가는 것처럼 내 무의식이 자신에게 시킬 일이 아니었을까 싶다 .  이와 비슷한 일이 또 있다 .  스무 살 후반부터  ‘ 인생 로드맵 ’ 이라는 걸 만들기 시작했다 .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면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일하던 시기였다 .  일이 홍수처럼 밀려들어 반갑고 기쁘면서도 ,  한편으로는 그 거센 물결에 떠밀려 엉뚱한 곳으로 가게 되는 건 아닐까 하는 두려운 마음도 들었다 .  그래서 시작한 것이  ‘ 인생의 로드맵 ’  만들기다 .  그간 해왔던 것처럼 내가 좋아하고 원하는 이미지를 스크랩 하되 이것을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정리하기 시작했다 .  그리고 그렇게 정리한 노트 표지에  ‘ 나의 인생 로드맵 ’ 이 라는 제목을 붙였다 . 태블릿  - ebook  ( 나는 오늘도 나를 믿는다.   - 정샘물)   가로보기  P.39』 그렇게 하루하루 삶을 살아가던 와중에 무엇을 해야 하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말이다 .  막상 할 수 있는 것이 많아도 ,  진짜로 그것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  인생의 로드맵의 한 페이지 ,  정착지라는 것을 찍고 있었지만 마치 내 자신이 그쪽으...

운명에 맞서는 노력은 마음가짐에 따라 달라진다.

 운명은 어떻게 만드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운명과 자유의지에 관한 뇌과학의 이야기를 들을 때, 이런런 생각을 했습니다. "어떤 것이 자유에 의한 의지일까?"   * 인용 문구 『 뇌와 정신, 생물학과 심리학, 선천성과 후천성, 운명과 자유의지라는 개념을 뒷받침하는 이원론은 어느 지점까지만 유용한 인위적 개념이다. 인생 이야기는 그것을 창조하는 뇌가 없이는 존재할 수 없고, 뇌는 인간만의 고유한 이야기를 창조하려는 충동에 사로잡혀 있는 것 같다. 심리학자들은 대개 ' 선천적인 것이냐, 후천적인 것이냐' 라는 양자택일식의 질문은 포기하고 그 대답은 항상 '양쪽 모두'라는 양자택일식의 질문은 포기하고 그 대답은 항상 ' 양쪽 모두'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쪽으로 가고 있다. 저명한 생물학자 로버트 새폴스키(Robert Sapolsky)는 자신의 책 「 처신(Behave) 」에서 이렇게 간단명료하게 표현했다. 운명의 과학 <태블릿 페이지 가로보기> P. 18 』  '뇌 가소성의 의심할 여지가 있었을까?' 어떤 선천성과 후천성과 운명과 자유의지라는 것을 들을 때, 자유라는 단어를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단어 뜻처럼 자유였을까? 항상 어떤 것을 선택하면 하나를 포기해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내가 자유의지라고 믿었던 [ 인생에서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부분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크지 않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크리츨로우 박사는 회복 탄력성에는 유전적 요인도 있다고 말을 했습니다.  모든 것은 어떤 것일지 궁금해지는 부분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선천적일 것인지, 후천적일 것인지.. 그것의 의미를 두기보다는 자신이 원하는 대로 마음 편하게 생각하고 잘되기를 기도하며, 실천해나가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인용 문구 "열린 마음 연습하기" 나는 만약 로완이 자유의지를 믿는다면 그것이 뇌의...

인터넷이 없어진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 2부

인터넷 없는 삶은 어떤 의미일까 ? - 2 부 <  수정  1 차 : 2020-11-16, 06:30> / < 수정  2 차  : 2020-11-16, 10:50 > /  <수정 3차 오타수정 : 2020-11-16  16:30> ' 인터넷의 발달 '  로 인터넷이 없는 삶은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윤택하면서도 많은 것을 연결해 주는 하나의 연결고리였습니다 .  띵동 하나로  1 분에서  5 분 안에 전 세계가 연결되며 ,  하루도 안 돼서  24 시간 안에 우리는 다른 나라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으며 ,  유명인이라면 어떤 분이 돌아가셨는지 알 수 있을 정도로 많은 것을  ' 인터넷 '  이라는 웹의 바다를 통해서 연결되었습니다 . ' 인터넷 ' 을 통해 생겨난 물건  ' 스마트폰 ' 은 상시 인터넷과 연결하면서 우리 삶의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 2020 년  Covin-19   시대에 들어서면서 바이러스 전쟁 시대가 되었고 ,  그전에도 있었던 끝나지 않는 전쟁 총과 핵폭탄 ,  핵전쟁 등은 여전히  2020 년을 위협하는 요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  그중에서도  ' 바이러스 '  전쟁은 예나 지금이나 가장 무서운 바이러스입니다 . 이제는  ' 사이버 바이러스 ' 도 무시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  자신의 데이터를 인질로 잡히고 ,  실시간으로 정보가 저장되며 앞서 말한 딩동띵동 하나로 서로의 스마트폰이라고 부르지만  ' 컴퓨터 ' 인 스마트폰에 기록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   " 인류의 발전이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드는 동시에 우리를 취약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