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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21의 게시물 표시

누군가에겐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나에게는 작은 일일지 모르지만, 누군가에게는 더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나에게는 작은 일일지 모른다. 그러나 누군가에게는 더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는 영상이 있었습니다. 이 영상을 보면서 누군가는 코웃음을 칠 수도 있고, 그저 그렇구나 하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영상은 나에게 깊은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어떻게 했을까?', '무엇이었을까?' '시너지를 낼 수 있게 도움을 받은 것일까?' 그 영상의 내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 미국 펜실베니아 주 필라델피아 이곳에 사는 '브레넌 존스' 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여러 거리를 돌아다니며, 노숙인에게 무료로 이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발사입니다. 변변한 가게 하나 없지만, 길거리에 노숙인을 위한 이발이라는 간판을 내걸고 선행을 베푼지 1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그가 머리와 수염을 깎아준 노숙인들만 1000명이 넘습니다.  그는 노숙인들에게 이발 서비스만 제공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 ↑출처 : 체인지 그라운드 유튜 브 채널 영상 (Change ground YouTube channe l Video) > 처음에는 이 이야기를 들었을 때, 단순한 선행 인 줄만 알았습니다. 누구나 선행 이야기를 하면 그 안에 담긴 뜻보다는 좋아서 하는 것이나, 선행을 왜 했는지에 포커스를 맞추며, 그것을 받는 사람들에게는 초점이 맞춰지지 않습니다. 선행에도, 손뼉이 맞아야 한다는 것을요, 잘못된 선행인 경우도 있으며, 오히려 좋은 일을 했다는 것에만 초점이 맞추어져 진실을 외면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런 줄 알고 처음에 보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일해서 번 돈의 일부로 따뜻한 음식과 옷, 세면용품을 제공하며, 노숙인들에게 누구보다 큰 도움이 되고 있었습니다. 한결같이 선행을 베풀어 오던 브레넌에게 어느 날 어려움이 닥쳐옵니다.  매섭게 추워진 날씨 탓에 브래넌은 찬 바람이 부는 길거리에서 ...

사진 속 한장면, 그 속에 담긴 의미는?

사진 속 한 장면, 그 속에 담긴 의미는 여러 가지입니다. ↓사진을 당시에는 그저 스쳐 지나가며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그 사진은 어떤 의미가 있는지, 인스타그램 (INSTAGRAM)의 아이디 아이디조차 몰랐습니다. 아래 사진이 원본이었으며 인스타그램에 올라오고서야 알 수 있었습니다.  왜 그제야 이렇게 댓글이 많이 달렸으며, 전 세계를 감동하게 한 사진이며, 이야기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사진의 주인공은 사이클 선수 '파베우 폴란스키' 의 허벅지 사진이었습니다. 그 사진은 열심히 노력했다는 훈장이었으며, 그로 인해 생긴 모습이라는 것이었습니다.  < ↑↓출처 : 체인지 그라운드 유튜 브 채널 영상 (Change ground Youtube channe l Video) > 1 . 핏줄이 잔뜩 부풀어 오른 허벅지, 발끝까지 이미 붉어진 핏줄, 사진의 주인공은 사이클 선수 파베우 폴란 스키의 허벅지 사진 2. 2018년 테니스 선수 졍현 호주오픈 4강에서 패배한 후 자신의 발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그는 4회전에서 세계 최강이라 불리는 '노박 조코비치' 를 꺾으며 유명세를 탔습니다. 4강에서는 '페더러' 와 경기를 펼치기도 했습니다.  3. 세계적인 발레리나 강수진의 발 사진입니다.  4 . 박지성 선수의 발 사진과 발자국 프린팅 사진입니다.  5.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하의 발 사진과 이야기 6. 클라이밍 선수 김자인의 손 7 . 영국 조정 선수 알렉스 그레고리의 손  굵은 핏줄이 잔뜩 올라온 허벅지, 굳은살로 엉망이 되어버린 손, 여기 극한의 고통을 기꺼이 견뎌내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처럼 많은 이들에게 알게 모르게 영광의 상처가 있습니다. 어쩌면 '무심코 1등이어서 좋겠다.', '잘해서 좋겠다.', '뭐뭐 해서 좋겠다.', 못하면 '왜 못하는데' , 등등 그들의 노력은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

큰 용기가 필요한 일이 었습니다.

큰 용기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 아닐까? 많은 것은 COVID-19로 인해 많은 것이 포기하게 되고, 거리를 두고 있는 시기인 만큼 많은 이들이 모이는 것을 중지 하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 결혼을 하는 결혼식, 장례식을 한은 장례식장, 연말 축하 행사, 사람들이 모이는 파티 현장, 같이 축하를 해야 하는 축하 공연 등은 할 수 없는 일이 되어 버린 지 오래였습니다.  그렇게 작년 어렵게 결혼식을 하기 위해 예약된 이들은 결혼식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늘어났습니다.  점점 하객의 명단은 짧 아졌고, 장소는 제한되고, 응대는 적어졌습니다. 그중 시카고의 한 커플의 이야기입니다.  이들의 결혼식 이야기는 많은 사람에게 귀감이 되었으며, 용기가 있어야 하는 일이었습니다.  벅과 루이스는 성대한 결혼 피로연을 준비했지만, 대유행 병이 심해지면서 그들의 계획은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그들은 지난달 사진작가 한 명만 대동한 채 작은 시청에서 결혼식을 올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화려한 결혼식장도, 하객 도 없었습니다.  < ↑↓출처 : 체인지 그라운드 유튜 브 채널 영상 (Change ground YouTube channe l Video) > 그들은 한가지 결정을 하는데, 이 결정은 많은 이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벅스와 루이스의 이야기는 많은 사람에게 용기를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어쩌면, 이러한 결정은 큰 용기가 아니면 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준 한 사례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쩌면 이들의 결정,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한 가지 일이 아니었나 생각을 합니다. '만일 나라면?', '이렇게 할 수 있을까?' '저렇게 희망을 품고 많은 이들에게 베 푸는 결정을 할 수 있었을까요?' 다시 한번 생각을 해봅니다.  '나에게 무슨 능력이 있을까?', '그저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은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쩌면 내가 할 ...

우연한 영상은 다시 한번 생각할 기회가 되었습니다.

 '마션 작가' 의 이야기 그는 꾸준히 노력했었으며, 함께 만들어 갔기에 가능했다.  영화 마션의 주인공 맷 '데이먼의 포스터'를 극장에서 보았었습니다.  그 당시 '누가 만든 것이지?' 어떤  사람이 만든 것이지 찾아보게 되면서 '소설이 원작' 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 원작 소설의 작가를 찾아봤습니다. 찾아보니 작가의 이름은   ' 앤디 위어'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알고 있던 '마션' 우연이 스치듯 보던 유튜 브에서, 처음 한 번은 그냥 봤었고, 다시 한번 알고리즘에 의해 나에게 다가왔습니다.  바로  '앤디 위어'  작가의 이야기였습니다. '어디서 봤더라?' ' 이 동영상 한번 본 것  같은데?' 그렇게 이끌려 다시 보게 되면서. '영화 마 션'의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 우연 한 이끌림 앤디 위어 작가님의 이야기 를 다시 한번 제 대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 * 그의 꿈은 어려서부터 작가가 되고 싶었다는 꿈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렇다고?', '내 꿈은 뭐지?', '내가 꾸준히 하는  것일까?' 등등 여러 가지 생각을 하면서 이 동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그 이야기에 집중하며 보게 된 것이었습니다. 앤디 위어는 글쓰기를 즐겨 했으며, 직업으로 갖진 못했다고 했습니다. 그의 직업은 소프트웨어 개발자라고 했습니다. 그가 몸담았던 게임사는 블리자드와 AOL 에서 20년 게임 개발을 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게임 개발 중에서도,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그곳인 블리자드, 그곳에서도 ' 워크래 프트 2'  개발에 참여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한때는 게임을 플레이하던 느낌과 함께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게임을 개발한다면?', '내가...

당신이 '000' 라면 무엇을 하겠습니까?

만약 당신이  '보조배터리' 라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이미지 출처 :  pixabay.com '30대엔 이렇게 돼야지, 40대엔 이 목표를 이뤄야지!', '10년 뒤에는 꼭 성공해 있을 것이다' , '반드시 부자가 되겠어' 라는 목표를 세웁니다. 어쩌면 살면서 한 번쯤 목표를 세우고 매년 새해 목표를 세웁니다. 그러나 그동안의 과거를 비추어보면, 제대로 지켜진 것이 없을 때가 많았습니다.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하게 된 원인을 분석하던 중 어디선가 우연히 보았던 '책' , '영상'이 떠올랐습니다.  게리 베이너척은 미국 '포춘' 지가 선정한 500대 기업에 속하는 디지털 에이전시 베이너 미디어의 CEO입니다. 그는 40살 이하의 영향력 있는 인물에 선정될 만큼 지금까지의 성과와 가능성을 인정받은 유명인사 중 하나인데요, 짧은 인터뷰를 통해 팀페리스는 이에 매료되었다고 합니다.  09. 속도를 올려야 할 때는 언제인가? 나는 덩치도 작고, 이민자 출신에, 12살 때까지 침대에서 오줌을 쌌다. 하지만 이런 모든 것이 모여 지금의 내가 존재할 수 있었다. 나는 형편 없는 학생이었고 학교에서 늘 야단만 맞았다.  <중략> 세상에 이름을 알리고 나자 인터넷상에서는 내가 사기꾼이자 끔찍한 인간이라고 비난하는 댓글이 엄청 생겨났다.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이런 일에 대처하기가 무척 힘들 것이다. 하지만 나는 오래전부터 익숙하기 때문에 전혀 상처를 입지 않는다, 이런 성격이 사업에서 좋은 성과를 올릴 수 있는 이유가 되어 주었다. <중략>  특별한 경험담은 없다. 아이들을 판단하는 유일한 방법은 학교 성적뿐이기 때문에 나는 그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패배자로 자랐다. 우등생도 운동선수도 아니었고, 둘 다 열심히 하지 않았다. 어떤 팀에도 들어가지 않았고 아무것도 성취하지 못했으며, 성적은 내내 D 아니면, F였다.  <중략> ...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행복은 먼 것이 아니었으며  '할 수 있는 일 1가지에 집중하는 것'이었다. 한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할 수 있는 일 1가지에 집중하라?'  말처럼 쉽지 않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1초 뒤에도 새로운 정보가 나오고, 집중을 하기 힘듭니다. 정보의 양이 많다 보니 '보는 즉시 이것이 뭐지?', '이해고 에이 아까전 꺼랑 같은 건데?' 하고 넘기기가 일수입니다.  하지만 이 영상에서 말하는 것은 달랐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맨트는 이 영상에 빠져들게 했습니다  " I have a very Happy Life."  즉  이뜻은  ' 나는 매우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였습니다. 이야기에 등장한  '쌤 번즈'  라는 인물이었습니다. [ 쌤 번즈에게 기자가 질문하며, 만든 이야기] 기자 : '사람들이 당신에게 알아야 할 딱 한 가지 정보가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쌤 :  '제가 행복하게 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 ↑↓출처 : 체인지 그라운드 유튜 브 채널 영상 (Change ground Youtube channe l Video) > 쌤 : '저는 사람들이 저를 보고 안타까워하는 게 싫습니다.'      '저는 이 어려움이 항상 저와 함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어쨌든 그걸 극복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샘 번즈에게 다음 2가지 질문을 가장 많이 합니다. <생략>  [ 자신은 행복한가? ] [##_1N|[email protected]|width="725" height="340" filename="2.jpg" filemime="image/jpeg"|_##] 그랬습니다. 이 영상의 인물...